한국의 멋을 담은 편안한 클래식웨어, 치키타

피부에 부담 없는 좋은 소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부자재 하나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편안함과 균형을 갖춘 클래식한 옷을 만들고,
한국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나누는 일까지 이어나가기 위해
매년 수익금의 10%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MADE IN KOREA
SINCE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