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자락, 이렇게 입어요
햇살은 아직 뜨겁지만 바람은 조금 달라진 요즘.
가벼운 가디건과 린넨으로 늦여름을 편안하게 입어보세요.
여름 끝자락, 이렇게 입어요
햇살은 아직 뜨겁지만 바람은 조금 달라진 요즘.
가벼운 가디건과 린넨으로 늦여름을 편안하게 입어보세요.
천천히 걷고 싶은 날
이런 옷이 좋아요
가볍게 챙겨 다니다 쌀쌀해지면 툭 걸쳐주세요.
구김은 덜 신경 쓰이고 이중면의 포근함까지 있어 늦가을까지 함께하기 좋아요.
더운 낮부터 서늘한 저녁까지
가볍고 시원한 이너에 얇은 가디건을 더해
늦여름의 큰 일교차에 편안하게 입기 좋은 룩이에요.
여름부터 간절기까지,
단정한 블랙
가볍지만 적당히 탄탄한 코튼 소재로
한여름은 물론 선선해지는 간절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입기 좋은 룩이에요.
밖은 덥고
실내는 추우니까
민소매와 가디건을 함께 입어 여름의 큰 온도 차에 대비했어요.
차르르한 질감과 화이트 팬츠 덕분에 편안해도 여성스럽고 산뜻해요.